카카오의 자회사 백링크 넵튠이 지난해 인수한 온마인드라는 업체에서 유니티 엔진으로 디지털 아이돌 ‘수아를 개발하였다. 수아는 작년 6월부터 현재도 유니티 코리엄마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고, 근래에에는 SNS 등을 통해 계속적으로 소통하여 틱톡 팔로워 수가 3만 2000명을 넘어설 정도로 50대와 10대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을 것입니다. 백링크작업
수아가 이렇게 대부분인 호기심을 받고 있는 건 가상 캐릭터를 볼 때 주로 느끼는 ‘불쾌한 골짜기가 아예 느껴지지 않는 실제 사람다같이 자연스러운 그래픽에 있을 것입니다. 유니티 엔진의 HDRP를 베이스로 제작돼 사실적인 피부, 여러 표정 등 정교한 고해상도 그래픽을 자랑완료한다. 유니티에서는 수아와 똑같은 하이엔드 콘텐츠부터 다체로운 반 실사, NPR(NonPhotoRealistic), 모바일, 2D 콘텐츠에 이르기까지 디지털 휴먼을 제작할 수 있는 툴과 에셋(Asset)들을 제공하고 있을 것이다. 수많은 리소스 다운로드 웹사이트인 에셋 스토어상에서 여러 에셋들이 유통되고 있기 덕에 무궁무진한 리소스로 수아와 동일한 프로젝트처럼 실사급의 고품질 그래픽 구현이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디지털 휴먼이 중대한 이유는 결국 이용자들이 요구하는 형태으로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한다는 특성에 기인한다. 업체가 바라는 이미지 그 자체의 디지털 휴먼을 제작하는 게 가능할 만큼 비주얼 구현에 한계가 없고, 이를 통해 제작된 디지털 휴먼을 콘텐츠적으로 사용하는 것도 업체가 최고로 필요로 하는 부분에 아무렇지 않게 사용 가능하다. 디지털 휴먼 시장은 메타택시 테크닉이 성장함에 맞게 확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고, 플랫폼과 기술 기업 중심의 메타승용차 사업은 이후 버추얼 인플루언서 등 콘텐츠 중심으로 경쟁력이 판가름 날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 쉽사리 새로운 버추얼 인플루언서를 지속 선보이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해당 인물이나 캐릭터가 가진 스토리와 세계관을 통해, 가상이지만 생명력 있는 존재로서 MZ세대와의 공감대와 유대감을 형성하는 것이 핵심이 될 것이다.